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환경이 열악한 3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주거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이 사업은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의 깔끄미 사업단 4~5명이 각 가정을 찾아 정리수납과 욕실청소 등 청소 서비스를 펴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필요에 따라 보건소와 연계해 소독, 방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가구는 시 드림스타트 사업 사례관리 아동 중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하게 되며 조손 가정, 장애인 가정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한편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은 405가구의 612명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등의 아동이 해당된다.
특히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건강검진, 한약·안경 후원 등 다양한 지원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