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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복지활동 차량지원사업은 지리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동성을 보완하기 위한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2년 동안 수요맞춤형 복지 지원차량 총 28대를 지원했다.
한울본부의 복지활동 차량 전달은 사회복지기관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편리한 이동을 돕겠다는 취지에서다.
한울본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울진지역자활센터, 영신해밀홈에 차량 총 4대를 전달했다.
장정일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차량지원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편리한 이동목욕서비스 혜택을 받는 등 울진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누리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