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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생활권인 판교 대장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데다 강남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환경, 분당구 교육 환경을 누릴수 있고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고급스러운 품목이 많은 것이 인기 이유로 꼽히고 있다.
제일건설㈜에 따르면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3일 동안 2만1000여 명이 방문했다.
판교 대장지구는 전 가구를 남향위주에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또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의 천정고를 적용한 점도 돋보인다
여기에다 모든 타입이 이태리 명품 주방가구가 적용되는 가운데 프리미엄급 엔지니어드 스톤, 하이브리드 인덕션, 스마트 오븐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돼 주방의 품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가는 3.3㎡ 당 평균 2299만원이며 계약금 분납제,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청약일정은 오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당해 1순위, 4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정당계약은 22~24일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및 후속조치로 투기과열지구의 예비당첨자 선정 비율을 공급 물량의 80% 이상에서 500%로 확대 선정하게 되면서 기타 지역의 거주자들도 당첨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제일건설㈜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다가 상품 고급화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만큼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부분 연초부터 분양을 기다려온 실수요자들인데다 지역 내 수요는 물론 서울, 경기에서 문의가 많아 청약도 순조로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