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공식은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행복주택 입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청사관람 순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가평 제2청사는 행정능률 향상 및 복지공간 확대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사복합 행복주택은 군청사 옆 공용주차장 부지 1만1987㎡ 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이 만난 복합개발형으로 사업비는 222억여 원이 들어갔다.
지상 1~4층은 가평군청 제2청사로 행복돌봄과, 복지정책과, 농업정책과, 관광과, 문화체육과 등 5개부서가 이전한다. 또 관용차를 이용한 출장 시, 차고지가 멀어 직원들의 불편을 겪어왔던 차량관리팀 사무실도 마련됐다.
5~7층은 임대주택 42가구가 들어섰다. 사회초년생형 14가구, 주거 약자형 4가구, 신혼부부형 16가구, 셰어형 8가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