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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사회적기업 창업팀 모집 ‘최대 600만원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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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7. 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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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설립된 기업으로 주로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역할을 한다.

용인시는 9개 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600만원의 창업자금과 실질적인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창업 전문 멘토의 컨설팅과 교육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 관련 창업 계획이 있는 창업 준비팀이나 개인으로 지역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의 주요 활동 권역이 용인이면 된다.

신청 희망 단체나 개인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심층면접 등을 거쳐 오는 26일 최종 지원팀을 선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직접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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