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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시리즈가 출시된 배경엔 업체가 지난 5월 ‘마블 시리즈’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은 영향이 컸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4’가 상영되고 있다는 영향도 컸다.
아성다이소는 문구/팬시용품을 중심으로 패션/취미용품 주방/리빙용품 등 생활용품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구성했다.
먼저 문구/팬시용품의 경우 팬시용품군이 강화됐다. 금박 및 은박이 포인트로 들어간 편지지와 메시지보드뿐만 아니라 기프트백과 부직포백, 수정테이프, 메모클립 등이 판매된다.
여름휴가 시즌 아이템과 패션잡화 아이템도 구비했다. 투명우산 및 5단 접이식 우산은 패턴 디자인을 입혔다. 휴대용 렌즈케이스와 주차번호 알림판도 구매할 수 있다. 파우치 상품은 PVC파우치, 동전지갑, 자수주머니 등 7종으로 마련됐다.
취미용품으론 시팅인형, 가방걸이 인형 등으로 구성됐고, 컴퓨터 작업, 낮잠, 인형팔찌 액세서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형손목밴드 등도 있다.
주방/리빙용품의 경우 분할접시와 멜라민볼 등 식기류와 스테인리스 보온병, 머그컵, 스텐컵 등으로 구성됐다. 리빙용품으론 7가지 컬러가 자동으로 바뀌는 인테리어 LED(발광다이오드) 등이 있다.




![[다이소] 토이 스토리 시리즈 부직포백](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7m/08d/2019070801000865400047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