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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는 안승남 시장을 비롯해 운영위원, 갈매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체, 관리사무소장, 경로당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인구 고령화로 인해 치매 인구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30년에는 대한민국 전체노인의 10%인 127만명으로 예상된다.
시에서도 올 6월 현재 916명의 치매 노인들이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관리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갈매1단지아파트는 올해 12월까지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매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치매안심마을 사업 설명회를 계기로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치매안심마을뿐만 아니라 구리시 전 지역에 적극 지원하여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