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민 89% “한정우 군수. 군정수행 잘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1101000719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11. 11: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민선7기 1주년 창녕군 군정 업무 수행 평가 10명 중 9명 긍정적 평가
2019년 행정수요조사 결과
창녕군청 전경. /제공=창녕군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군정 업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9%(아주 잘한다 24.1%·잘하고 있는 편 64.9%)로 합격점을 받았다.

창녕군은 민선7기 출범 1년을 맞아 창녕군민 800명과 전문가 210명을 대상으로 행정수요와 군정발전 방안에 대한 행정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1대 1 개별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부정적인 평가는 9.8%(못하고 있는 편이다 8.3%·아주 잘 못하고 있다 1.5%)에 그쳤다.

또 향후 창녕군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군민 85.0%가 “발전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계속해 창녕군에 거주할 의향을 조사한 군민의 정주성은 85.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군의 자랑하고 싶은 명소에 대한 조사에서는 군민은 화왕산, 부곡온천, 우포늪을 전문가는 우포늪, 부곡온천, 화왕산 순으로 꼽았다.

군민들이 평가한 창녕군 각 행정 분야별 종합만족도는 복지와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제와 교육·환경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취임 1주년 그간 군정 수행에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군민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를 귀 담아 듣는 친절행정, 현장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행정 분야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종 시책사업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해 군민중심의 군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