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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22대 박신환 부시장, 취임 후 첫 현장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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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7. 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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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박신환 부시장, 취임후 첫 현장방문 실시
남양주시 제22대 박신환 부시장(오른쪽)이 취임 후 첫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일 부임한 박신환 남양주부시장이 지난 10일 퇴계원 침수우려지역, 별빛도서관, 클린센터, 청학천, 에코랜드, 서부희망케어센터 등 첫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앞서 박신환 부시장은 앞서 지난 2일 간부 정책 워크숍을 통해 남양주를 새롭게 바꿀 핵심9과 5개 분야의 37개 주요 프로젝트를 접했다. 이어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에 대한 업무 파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담당자들과 공유를 통해 논의하하는 방식으로 현장 방문을 택했다.

박 부시장은 먼저 여름철 집중호우기에 침수우려가 있는 퇴계원의 신하촌마을을 방문해 안전대책과 주민대피 계획 등을 보고 받고 시민의 안전과 재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이어 진건읍에 위치한 남양주 구호물품 창고도 방문해 긴급한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물품도 함께 살폈다.

이외에도 시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 등 시의 현안사항에 대한 지역의 확인도 놓치지 않고 오는 22일까지 33개의 현장방문을 함께 추진한다. 또 취임 초의 1회성이 아닌 추후에도 현장 방문이 필요할 때에는 주저 없이 현장을 나가 확인하고 점검할 예정이다.

박신환 부시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남양주의 강점인 지리적 접근성과, 수려한 자연경관 그리고 풍부한 역사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이를 바탕으로 남양주가 미래 도시 발전의 롤 모델이 되는 일등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사업의 성과를 위해 신속히 업무를 파악하고 주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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