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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관내 소규모 유망기업 매달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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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7. 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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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최대호 시장이 여성기업 ㈜아이티티를 방문, 회사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관내 여성기업체를 방문했다.

최대호 시장은 최근 동안구 관양동 평촌스마트베이에 위치한 여성기업 ㈜아이티티(대표 심수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점을 청취했다.

㈜아이티티는 메디컬 가상기술시스템과 치매 조기진단시스템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아이티티 관계자들로부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올해 조성된 청년창업펀드 지원 가능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또 각종 규제 개선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

㈜아이티티 관계자는 “청년층 일자리 확보를 위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줄 것”을 시에 건의했다.

한편, 시는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소규모 유망기업을 발굴, 매달 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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