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설관리공단, 제13회 대한민국 우수특허 大賞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16010009820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16.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플렉시블 샤프트를 이용한 수중교반기 건설기계부문 대상
0716  시설관리공단 특허 대상
박철석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왼쪽 두번째)이 제13회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상패를 들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시설관리공단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제13회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에서 건설 기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품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 특허동아리가 MOU 업체 ㈜터보젠과 공동 개발한 플렉시블 샤프트를 이용한 수중교반기로 지난해 10월 특허출원해 이달 9일 특허 확정 통보 받았다.

앞선 지난 5월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 전시회에 참여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박철석 이사장은 “특허동아리는 지난 4월 슬러지처리 공정 자동제어방법에 대해서도 특허출원을 해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술공정 혁신과 더불어 예산절감에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더욱 더 연구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