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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구리시장애인근로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 직장 생활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의료비 지원과 의료 진료편의 서비스를 지원키 위해 추진됐다. 의료지원 서비스 대상은 센터 직원 45명과 그 가족들이다
염동주 스마일안과 대표원장은 협약식에서 “센터 장애인 근로자의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 며 “의료지원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더욱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센터측은 “재봉 미싱을 다루는 장애인 근로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눈 건강지킴이 역할을 자처한 스마일안과대표원장과 장애인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의료지원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