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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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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7. 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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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청 전경2
가평군청사 전경
경기 가평군이 지역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빈집정비 및 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지역 내 10동의 농촌빈집을 철거할 계획이다. 대상은 1년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농어촌주택 또는 건축물이 해당된다.

이와 함께 군은 농촌 활성화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불량주택개량사업도 추진한다. 총 40동에 대해 신축, 부분개량, 개축, 대수선, 리모델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우범지역 해소와 주거환경개선으로 원주민은 물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노후·불량 주택에 대한 시설개선과 농촌생활환경 정비로 인구유입 및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연중 위법건축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사전예방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건축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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