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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식생활 안전관리 특화사업은 지난 4월부터 이달 말까지 부산진구 소재 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5곳을 대상으로 매월 △노인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제공 △조리·배식지도 영양상담 등 영양관리 △식재료 보관 시설환경 개인 위생관리 등의 방문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특화사업은 장기요양기관의 급식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실천을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동석 부산지역본부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노인의 영양과 급식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노후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