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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산우정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열린 토론회에서는 우정사업본부 비상경영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CEO와 직원들이 격의 없이 토론했다.
또 우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우정청 각 분야의 역할과 사업전략에 대한 많은 의견들도 도출됐다.
김성칠 청장은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을 강조하고 자유토론, 현장방문 등 취임 후 소통문화 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토론회에 이어 ‘중복맞이 원기회복 삼계탕 데이’ 행사를 실시해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성칠 부산지방우정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직원들과 함께 토론하며 소통경영을 통한 고품격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