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농기센터 자생식물연구회, 도로변에 모종 2천여본 식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6010017004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7. 26. 16: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로변에 자생식물 2천여본 식재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자생식물연구회 회원들이 26일 진건 사능IC 도로변에서 한라구절초, 국화, 아스타 등 2000여본의 모종을 식재하고 있다./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자생식물연구회가 26일 그동안 회원들이 파종해서 키워 온 한라구절초, 국화, 아스타 등 2000여본의 모종을 진건 사능IC 도로변에 식재했다.

이날 자생식물연구회원 30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자동차 전용도로에 자생식물 등을 식재했다.

그간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자생식물연구회는 매년 2회 자생식물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우리 식물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홍보해 왔을 뿐만 아니라 회원들간의 친목 도모를 통한 생태계의 보고라고 알려진 천마산에 자생식물 복원사업 등 자생식물 보존운동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정지윤 주무관은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우리꽃 생활화에 앞장서 온 자생식물연구회원들의 봉사정신과 자생식물에 대한 열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