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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무더위 쉼터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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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7. 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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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8월 2일까지 무더위쉼터 345곳 점검
무더위쉼터점검 (1)
30일 경로당을 방문한 한정우 창녕군수가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는 2일까지 무더위 쉼터 345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31일 창녕군에 따르면 한정우 창녕군수는 30일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무더위 쉼터(경로당)에 대한 불편사항과 운영 전반에 대한 건의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 정상운영 확인과 시설 점검 및 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겼다.

무더위쉼터점검 (2)
경로당을 방문한 한정우 창녕군수가 30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노력해 줄것을 강조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한 군수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이웃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며 “군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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