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전형(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으로 구분되며 모든 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 100% 선발인 아리학생부교과전형과 인성면접이 포함된 아리학생부면접전형으로 나뉘며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아리학생부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면접 2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정원 내)은 ‘아리학생부종합전형’, ‘사회배려전형’ 및 ‘고른기회전형’으로 선발한다.
선발 방법은 다단계 전형으로 학생부종합전형(정원 내)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서류평가를 통해 100%로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종합면접 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검정고시 합격자도 지원가능하다.
또 학생부종합전형(정원 외)은 ‘농어촌·도서벽지학생 특별전형’,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기회균형 특별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선발 방법은 일괄평가로 학생부 교과 성적 60%와 서류평가 40%(단, 기회균형 특별전형은 서류평가에 자기소개서 포함)로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 동안이며 자기소개서는 16일까지 보내면 된다.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안양대의 대입 전형은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행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도록 지원 자격을 열어뒀으며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며 실천하는 학생을 선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한편, 안양대는 지난 2017년 교육부의 ACE+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제 2의 건학에 혁신을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지속 발전하는 무한한 대학의 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데 이어 대학 내 인문학 연구소를 집중 육성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에 선정되면서 7년간 87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의 개별강좌 사업에도 선정되면서 대학의 우수강좌를 모든 국민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이로써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강소대학으로서 바탕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