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남편이 쓴 행복육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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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아빠가 특별하고 행복한 육아 경험을 전하는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육아’가 출간됐다.
저자는 곧 사춘기가 될 초등학교 6학년 딸과 애교쟁이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둔 맞벌이 부부의 남편이다. 아내가 첫째를 임신했을 때부터 육아일기를 썼고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들에게 아침편지를 써왔다.
책에는 저자의 남다른 애정과 표현법으로 엮은 서른 가지 행복육아 레시피가 담겼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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