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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안양교도소에 따르면 얼음생수는 혹서기를 맞아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달됐으며, 이날 기증식에는 신용해 안양교도소장을 비롯해 경기대학교 박영규·김재철 교수, 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 이금선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신 소장은 “수용자들이 건강한 수용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에 감사드린다”며“수용자들이 폭염을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의회는 2000병의 생수를 추가로 기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