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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검도회가 주최·주관해 열린 이번 검도 리그전에는 2019년도 한국 중·고등학교 검도 상비군 합동훈련까지 열려 실력향상을 위한 최고의 무대로 참가자들의 땀과 함성으로 창녕국민체육센터가 북적였다.
중·고등학교 상비군 3개팀 포함 전국 각지에서 온 총 36개팀 335명이 참가한 이번 리그전에는 고등부 형곡고등학교(구미), 중등부 익산중학교(전북)가 우승해 소속팀의 명예를 빛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의 리그전 및 훈련을 통해 쌓인 피로는 전국 최고 수온 78℃의 부곡온천에서 말끔히 해소됐으리라 생각한다”며 “이번 친선리그전 및 상비군과의 합동훈련으로 일취월장해 한층 더 성숙한 검도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