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위용 드러내는 한화건설의 ‘이라크 비스마야 한국형 신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6010002901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8. 06.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스마야 신도시 항공사진 3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항공촬영 사진. 신도시 왼쪽은 바그다드-쿠트(Baghdad-Kut) 고속도로/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6일 101억 달러(12조2500억)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과 관련, 현재 2만4000여 가구가 준공됐으며 공정률은 신도시 건설공사가 약 38%, 사회기반시설 공사가 약 19%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은 이라크 바그다드 동남쪽 10㎞ 떨어진 비스마야 지역에서 한국형 신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60만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10만 80가구의 주택과 도로, 상하수도, 교육시설, 병원, 경찰서 등의 사회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건설사업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