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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체험형 청년인턴 포함 신규직원 48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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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8. 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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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분야별 채용 인원은 정규직 30명, 체험형 청년인턴 18명이다.

축산물품질평가직은 축산학과 또는 관련학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며, 운영직은 하루에 6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한다.

운영직과 체험형 청년인턴의 경우 이전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확대해 채용인원의 21% 이상을 세종시 지역인재로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축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채용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규직 필기전형은 8월 31일, 면접전형은 9월 25일과 26일, 2일간 실시하여 10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축평원 관계자는 “정부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부합하고, 지역인재 및 경력단절여성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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