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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천명훈과 삼계탕 ‘먹방’ 인증…탤런트 김승현 전 부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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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19. 08. 07. 22:02

/김승현 SNS
탤런트 김승현이 천명훈과 삼계탕 먹방을 인증한 가운데 그의 전 부인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최근 김승현은 인스타그램에 "명훈이형이 몸보신하라고 갖고온 삼계탕. 형님의 온정 너무 감동했어요.ㅋㅋ 저도 형님의 마음을 이어받아 성수형님께 한그릇 기부할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승현은 천명훈과 삼계탕 먹방에 흠뻑 빠진 모습이다.


특히 김승현은 군침도는 삼계탕 요리를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수빈이의 해외여행을 둘러싼 김승현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편 김승현은 과거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수빈이 엄마와의 첫 만남에 대해 "선배들이 불러서 갔는데, 수빈이 엄마가 창가에 앉아있었다.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그는 "1년간 짝사랑을 하며 몰래 편지를 적어서 책상에 넣어놨었다. 그때 수빈이 엄마랑 너무 진하게 사랑을 했다"고 추억했다.

이어 "양가 부모님의 첫 대면식은 수빈이가 태어났을 때"라며 "당시 스케줄이 있어서 가지 못했다. 외가 쪽에서는 와보지도 않으냐며 화를 냈고, 그 후로 오해가 풀리지 못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탤런트 김승현의 전 부인은 그의 고등학교 첫사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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