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유흥주점 대상 불법행위 특별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201000646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8. 12.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가 13일부터 16일까지 지역 내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불법 증축행위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복층구조물 붕괴사고과 관련, 재발방지에 따른 조치로 점검대상은 클럽 등 영업장 면적 300㎡ 이상의 유흥주점 22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불법 증축 및 용도변경 여부, 피난계단 타 용도 사용 및 비상문 개폐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문제점이 발견되면 현장조치 및 조속한 시일 내에 보수·보강토록 행정지도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불법건축물을 포함한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시정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불법건축행위를 근절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건축주와 업주들 스스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