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2010006631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8. 12. 15: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군포시는 다음 달 3일 대야동 주민센터에서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안산~북수원)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승인권자와 시행자인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사업시행 시 예상되는 환경문제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내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시는 주민의견 청취를 위해 지난 8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25일간 본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주민들에게 공람할 수 있도록 군포시 홈페이지와 환경과, 그리고 대야동 주민센터, 군포2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토록 하고 있다.

한편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잦은 지·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안산 JTC에서 북수원 IC 구간(13.88㎞)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미래 교통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해 2025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구간은 총 6.46㎞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