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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마루’는 삼성증권이 사회복지관 내의 공간을 지역 청소년의 교육을 위한 공부방으로 만들고, 이들에게 방과후 학습과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 날 오픈식에는 삼성증권 임직원들이 참여해 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공예 작품을 만드는 등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는 이날 축사에서 “청소년들이 ‘꿈마루’라는 공간에서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꿈마루를 만들때 필요한 공사비용, 기자재 설치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임직원이 매월 직접 공부방을 찾아가 경제 교육, 멘토링 등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꿈마루’에 주 1회 외부강사를 초청해 코딩·웹 디자인 교육 등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증권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