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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추경 세부사업 안내와 제조 업종별 스마트공장 구축 모델에 대한 전문가 교육 등 시범공장인 ㈜파나시아의 스마트공장 구축 효과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추경예산으로는 제품설계·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스마트공장 솔루션 및 연동설비를 최초 구축하는 신규 구축사업에 237억원, 기존 구축한 시스템의 고도화 및 연계시스템의 구축에 225억원을 지원한다.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에 벤치마킹 및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시범공장을 노동친화형 시범공장을 포함해 13개사를 (39억원·기업당 총 사업비의 50%) 선정할 계획이다.
또 로봇시스템을 도입해 중소기업의 근로자 근무 환경을 개선 할 수 있는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10개사(27억원·총 사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범공장과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다음 달 6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조종래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은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속담처럼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이 실제 운용기업을 현장 방문하는 것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망 스마트 공장 현장 투어 기회를 확대하고 제조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