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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양측 의용소방대의 정기적인 교류 및 대화의 장을 열어 ‘지역재난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 간 수범사례 전파 및 소방기술 등 정보교환을 통한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위한 환영식과 창녕박물관, 우포늪 생태체험관, 산토끼 노래동산 관람 등 서로 우애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창녕의용소방대 이종근 연합회장은 “이번 교류는 20년간 지속된 행사로 영·호남 의용소방대가 소방 및 재난업무 수행 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활동기법 등을 상호 공유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