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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행보 보폭 넓히는 이병호 aT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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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8. 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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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8일 이병호 사장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6일과 27일 양일간 대구에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북지역 신선농산물 수출업체를 현장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병호 사장은 경북 김천 샤인머스켓 최대 생산·수출단지와 상주에 위치한 유리온실을 갖춘 토마토 재배·수출농가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병호 사장은 “지역별로 다양한 현안과 고충이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현장방문을 더욱 확대해 지역 농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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