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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학교 밖 청소년들, 검정고시에 21명 중 17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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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8. 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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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19년 검정고시를 준비한 학교 밖 청소년 응시자 21명 중 17명(81%)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창녕군 꿈드림은 검정고시대비반 스마트교실을 운영해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취약과목인 영어, 수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 멘토링 지원하고 1대1 맞춤형으로 검정고시 동영상강의를 제공해 응시자들이 학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했다.

한정우 군수는 “졸업자격을 갖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상급학교 및 대학 진학을 목표로 꿈을 키우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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