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 건설공사 현장 청렴·안전관리 강화 고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101000027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9. 01.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충남 천안에서 1400여개 건설공사 현장의 청렴, 안전강화 자정 노력을 다짐하는 결의대회 갖고 품질·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이날 전국 지역본부 기반관리부장과 공사감독소장, 협력사 등 300여명이 함께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2019 전국 공사사무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공사현장에서 꼼꼼하게 점검하고 대비하는 노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라며 “사전에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들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초 안전관리 총괄기능을 수행하는 안전경영추진단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