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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용인시청소년수련관, 기흥·수지구청, 기흥역 하부 등 4곳에서 각각 열린다.
우선 2일과 5일은 수지구청 광장, 3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 6일 기흥구청 광장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최근 운영을 시작한 기흥역 하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장터에는 지역내 20여개 농가에서 생산한 백옥쌀(햅쌀), 과일, 채소, 버섯, 전통장, 가공식품 등 10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온라인쇼핑몰 용인장터에서도 ‘추석 선물용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