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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밀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올해 밀양영재교육원은 수학, 과학, 발명, 연극, 영화분야에 재능이 뛰어난 154명의 학생을 선발해 주말수업, 체험학습, 프로젝트학습을 통해 협업, 창의성, 소통, 문제해결능력, 공동사고 등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적 산출물 나눔 축제는 지난달 8일 발명반과 연극, 영화반, 31일 수학, 과학반이 프로젝트활동 결과를 발표해 나누고 공유하는 장으로 학생들은 모둠별 수행팀 소개, 연구주제, 탐구과정, 탐구결과, 산출물 등을 팀원 모두 각자의 소질과 재능에 맞는 역할을 정해 연극, 영상, 토크쇼, PPT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매력발산의 한마당 큰잔치로 펼쳐졌다.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창의적 산출물 나눔 축제를 통해 각자의 재능을 탐색하고 발견할 수 있는 기회로 꿈을 키워 미래로, 세계로, 밀양을 넘어 세계의 인재로 성장해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펼치고 발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