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는 11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9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김포도시철도 개통 지연 행정사무조사계획서 변경의 건 △조례안 21건(의원발의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8건 등 총 35개 안건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의원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 후 김포도시철도 개통 지연 행정사무조사계획서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의결했다.
3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동의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4~6일 부서 및 출자·출연기관이 제출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9~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원회로부터 회부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총괄 심사해 계수조정을 거쳐 의결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현안사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해 시장 등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답변을 듣고, 상임위원회로부터 심사·보고된 상정 안건들을 최종 의결한 후 제194회 임시회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신명순 의장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것인지 면밀히 심사하겠다”며 “아울러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 기간에 진행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도 꼼꼼히 들여다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안건은 한종우 위원이 ‘김포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오강현 의원이 ‘김포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을 각각 대표발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