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 휴무인 영생관리사업소 내 화장장은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1회차만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추석 당일에는 13구의 시신만 화장할 수 있다.
또 추석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7500명의 추모객과 1250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기존 주차장(300면) 외에 장례식장 인근에 30면의 임시 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추모 제단외에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추모객 대기 시간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추모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며 “질서 있는 연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