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링링’으로 안양지역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안양준법지원센터는 피해농가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자를 투입, 파손된 비닐하우스를 보수하는 등 피해복구를 도왔다.
안양준법지원센터 문승주 소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을 강화해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범죄예방정책국 또는 각 지역 준법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