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 마산동에 ‘지방재정의 숲’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16010008052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09. 16. 14: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산동 지방재정의 숲 대상지
마산동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대상지/제공=김포시
경기 김포 마산동과 양촌읍 구래리 사이 방치된 자투리 땅에 ‘지방재정의 숲’이 조성된다.

16일 김포시에 따르면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도심숲 조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후원(개소당 약 5000만원)으로 공유재산에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 선정된 기관은 김포시와 경상남도 고성군 2개 기관이며, 김포시는 오는 11월까지 마산동 693번지에 약 1000㎡의 규모로 지방재정의 숲이 조성된다.

김포시는 이와 관련해 최근 한강중앙공원에 위치한 공원녹지과 회의실에서 ‘2019년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추진에 있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김포시와 구래리 발전협의회 및 주최사(한국지방재정공제회·(사)생명의숲국민운동)는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계획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류를 나눴다.

조재국 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녹지 조성사업은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아 추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도심숲에 대한 시민수요가 많은 만큼 앞으로도 각종 사업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푸른 김포를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