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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여름 무더위와 태풍 링링의 피해 우려 속에서도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한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경기도 파주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사례로 창녕군에서는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방역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치러질 제2차 추경 예산안과 군정질문 시 각각 꼼꼼한 검토와 정중하고 진실된 질문 및 답변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19일부터 창녕군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 심사와 2019년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