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농장은 농장주가 이상증상을 발견하고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신고했다. 이 농장은 모돈 90마리 포함 95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두 번째 발생 연천 농장과는 10.3km 떨어졌다.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은 인천시가 관내 돼지농장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 중 모돈 1마리 식욕부진과 자돈 3~4마리 폐사 등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돼지를 발견하고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이 농장은 모돈 26마리 포함 1006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다섯 번 째 발생 강화 농장과는 12.4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 대해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