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브로드밴드, 온라인팜과 손잡고 ‘온키오스크’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26010014596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09. 27.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약국 전용 키오스크 서비스 온키오스크 출시2(190610)
SK브로드밴드는 의약품 영업·마케팅회사인 온라인팜과 손잡고 스마트약국 구현을 위한 약국 전용 키오스크 서비스 ‘온키오스크’를 최근 출시했다. 약사와 온키오스크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의약품 영업·마케팅회사인 온라인팜과 손잡고 스마트약국 구현을 위한 약국 전용 키오스크 서비스 ‘온키오스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온키오스크는 처방전 접수·신용카드 결제·복약지도 등 약국에서 꼭 필요한 전문 프로세스 처리가 가능한 키오스크 서비스다.

약국을 찾은 방문객은 ‘온키오스크’를 통해 접수원 또는 약사와 대면하지 않고도 바코드·QR코드 등으로 처방전 접수 후 신용카드로 약값을 결제해 창구에서 기다리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영수증을 통해 간단한 복약지도도 받을 수 있다.

온키오스크는 화면에서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외국어 버전을 선택할 수 있어 외국인 방문객도 편리하게 약국을 이용할 수 있다.

약국 입장에서는 처방전 수령, 처방내역 입력, 약값 결제 등 일상적인 업무를 키오스크가 대행함으로써 약사가 전문 복약지도와 건강상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약국의 규모와 입지에 따라 온키오스크 모델을 세분화해 총 4종을 제공 중이다.

SK브로드밴드 측은 “온키오스크와 함께 클라우드캠·초고속인터넷 등 약국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업용 서비스를 같이 묶어 제공하고 있다”며 “환자와 약국 모두의 편의성 증진은 물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약국 확대 등 약국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