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제21회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3001001648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9. 30.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부문 안병훈·체육부문 김병지·봉사부문 현영희
경남 밀양시가 제21회 시민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30일 밀양시에 따르면 문화부문 수상자는 안병훈 전 밀양문화원장, 체육부문은 김병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봉사부문은 현영희 재부밀양향우회장 이다.

0930보도사진(시민대상수상자,안병훈))
안병훈 문화부분 수상자 /제공=밀양시
안병훈 수상자(82)는 부북면 출신으로 제19대 밀양문화원장을 역임하면서 아리랑대축제를 전국문화행사 유망축제로 발돋움시켰으며 향현학술대회 개최, 향토사 연구로 문화유산을 재조명했고, 신축중인 밀양문화원 건립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0930보도사진(시민대상수상자,김병지(체육부문))
김병지 체육부분 수상자 /제공=밀양시
김병지 수상자(50)도 부북면 출신으로 2015년 7월 K리그 최초로 700 경기 출장기록을 세웠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발전의 밑거름과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밀양의 홍보대사로서 밀양을 알리는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0930보도사진(시민대상수상자,현영희(봉사부문))
현영희 봉사부문 수상자 /제공-밀양시
현영희 수상자(69)는 가곡동 출신으로 2016년 재부밀양향우회장으로 취임 후 밀양농산물 홍보 및 판매에 크게 기여했으며 밀양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향우인들에게 밀양의 변화와 비전을 알려 새로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 계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는 10월 17일 제24회 밀양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시민대상은 문화·체육·산업·봉사·효행부문으로 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5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민의 날에 시상한다. 올해는 문화·체육·봉사 3개 부문에 대해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