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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녕군에 따르면 올해로 네 번째 열린 이번 콘테스트는 공무원들의 친절서비스 확산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했으며 원고심사를 거쳐 확정된 최종 10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100여명의 동료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친절과 관련한 다양한 민원응대 경험과 사례들을 진솔하고 감동 있게 표현하고 각자 개성 있는 연출과 효과적인 음향 등을 활용해 친절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번 콘테스트 최우수 수상자는 ‘세상에서 당신과 가장 가까운 카페, 친절’을 제목으로 민원응대 사례를 진솔하고 감동 있게 발표한 노인여성아동과 박주하 주무관(지방사회복지9급)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계성면 하다정(지방행정8급) 장려상은 고암면 조정현(지방행정7급)· 장마면 신혜원 주무관(지방행정9급)이 각각 선정됐다.
윤상곤 군 민원봉사과장은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친절분위기를 확산하고 민원인들을 보다 더 포용하고 소통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