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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시도 대표 선수 419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워드프로세서, 가구제작, 목공예, 제과제빵 등 총 42개 직종 별로 3위까지 수상자를 선정했다.
전 회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훈련해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장애를 희망으로 바꿔나가는 발걸음은 다른 누군가가 해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남양주시지회가 추진하는 컴퓨터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인정보화협회 남양주시지회는 2009년 설립됐으며 정보화 교육환경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