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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미 실무협상,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실질 진전 이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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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19. 10. 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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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와대는 북·미가 오는 5일 실무협상을 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오후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구축을 위해 조기에 실질적 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조미쌍방은 오는 10월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라며 “우리측 대표들은 조미실무협상에 림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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