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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환동해지역본부, 울진군청 등 왕돌초 관할 지자체 및 동해본부 담당자 20명이 참석해 왕돌초 국가 핵심 바다숲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사업 진행사항과 전문가 강연을 듣고 사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FIRA 동해본부 이영권 박사의 ‘왕돌초 국가 핵심바다숲 조성 계획(안)’ 설명, ㈜선영종합엔지니어링의 ‘왕돌초해저 지형조사 결과’ 발표, 부경대학교 최창근 교수의 ‘왕돌초 해양환경 특성 및 서식생물상 현황’에 대해 강연 및 참석자들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FIRA 동해본부는 지속적으로 전문가와 지자체 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왕돌초 국가 핵심 바다숲 조성사업이 장기·집중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앞으로 전문가와의 기술교류를 통해 왕돌초 국가 핵심바다숲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자료도 축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