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밀양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드민턴경기장 내 헬스장, 탁구장 운영과 배드민턴, 실버요가 강습을 이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대체 프로그램은 전문 헬스 트레이너의 지도와 탁구대 2개를 설치해 이용 가능케 할 예정이다.
또 운동 시 발생되는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해 운영한다.
배드민턴 강습은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실버요가 강습은 2개 반으로 운영 중이다.
박철석 이사장은 “대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함으로써 항상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행복 지수를 높이는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