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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청소년재단, 평촌청소년문화의 집서 2회 청소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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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10. 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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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9일 평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2회 청소년축제 ‘평촌왕국의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공간 초월모험 체험부스-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신비한 요술램프-3D펜 체험·로봇코딩·오호물병·마리모 만들기 등’, ‘디저트 뷔페-어묵·와플·츄러스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평촌왕국은 당일 오후 2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4시 30분부터 옥상달빛에서 마술, 보컬의 초청공연과 소속 동아리의 댄스 공연을 펼친다.

평촌문화의집은 지난 3월에 개관해 평촌동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휴식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특화사업으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4차 산업혁명 VR로 만나는 안양-우리 마을 생동감 스토리’,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 공모사업 ‘3D프린팅 &로봇코딩 창작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특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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