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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포시에 따르면 100인 위원회는 시정의 모든 영역을 시민에게 개방하는 ‘군포형 협치’를 실현하기 위해 선발된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해 공모(56명) 및 시장 추천(24명)을 통해 1차로 선발한 100인 위원회 위원 중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에 이어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3개 분과의 기능과 운영 방향 등을 소개하고 향후 활동 방향 및 의제 선정, 분과별 중요 과제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100인 위원회 운영 조례안 제정을 위해 20회의 회의와 3차례의 시민 공청회를 거치는 등 군포형 협치 실현을 위한 준비를 철저한 한 만큼 앞으로 위원회가 활동하면 시민과 함께하는 협치 확산이 반드시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