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교육’은 어린이집의 부족한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장애아에게 적기에 체계적이고 전문성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16일 시청 여유당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함께 ‘그대의 돌봄이 날개짓이 되어’라는 타이틀로 개강식을 개최했다. 현재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양성과정과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교육’은 전액 시 예산으로 진행하는 사업이었으나 이번 우수정책 선정으로 사업비의 30%를 도비로 확보해 시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 시는 해당 정책을 필요로 하는 다른 시·군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형 정책마켓’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점 추진사업 중 하나로 도내 시·군간 상호우수정책 발굴을 통해 효과가 높은 정책을 도에서 선정(구매)하고 필요로 하는 다른 시군에 확산(판매)시키는 정책교류의 장이다.










